✨“박물관은 특별한 유물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.
우리가 지나온 하루와 감정, 그리고 기억들도 충분히 기록될 가치가 있습니다.”✨

 

 

 

국립중앙박물관·국립현대미술관 등에서 활동한 문화프로그램 기획자 유지현 강사와 함께,
‘박물관적 관점’으로 나의 일상과 시간을 바라보고 기록해보는 특별한 시간 ✏️

 

  

 

나의 하루를 하나의 전시처럼 들여다보고,
흘려보냈던 감정과 순간들을 ‘나만의 기록’으로 남겨보세요. 

✒️ 프로그램에 필요한 모든 기록 재료는 제공됩니다.
가볍게 몸과 마음만 가지고 참여해주세요 :)